이번 사례는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향한 아침 출국 운행입니다. 크기가 큰 여행가방이 여러 개 있어 SUV 차량을 배차했고, 출발지에서 적재 상태를 확인한 뒤 공항 출국장까지 이동했습니다.
오전 7시 28분에 출발해 오전 8시 16분에 도착했으며 실제 운행시간은 48분, 거리는 58.70km였습니다. 미터요금 49,500원과 통행료 3,200원을 포함한 결제금액은 52,700원으로 기록됐습니다.
가족여행이나 장기 해외여행처럼 수하물이 많을 때는 단순히 승차인원만으로 차량을 선택하면 곤란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인원이라도 대형 캐리어, 골프백, 유모차가 포함되면 필요한 적재공간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한국관광콜택시는 신청 단계에서 인원과 짐을 함께 확인합니다. 이 기록 역시 실제 적재와 공항 도착까지 확인된 사례이며, 공개 페이지에는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상세정보를 제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