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인천공항에 내렸다고 끝나지 않았습니다. 상하이에서 오는 항공편이 밤 8시 45분 T1에 도착한 뒤, 고객에게는 화성 우정읍까지 가는 마지막 장거리 구간이 남아 있었습니다.

한 명과 캐리어 하나였지만 늦은 시간에 공항에서 다시 차를 알아보는 부담은 작지 않습니다. 항공편명과 터미널을 배차 카드에 함께 넣어 입국 흐름을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착륙 뒤 입국심사와 수하물 수령을 마친 시점에 실제 탑승이 이뤄집니다. 그래서 도착 예정시각만 보고 대기 종료를 정하지 않고 고객이 밖으로 나오는 과정을 고려합니다.

공개 범위는 T1과 화성 우정읍, 인원과 짐 수량까지입니다. 상세 목적지와 전화번호, 이름, 담당기사 정보는 모두 가렸습니다.